2009 캠퍼스 우수벤처창업동아리 선정시상최우수 영남대 '파워서플라이', 경일대 'KIKOM', 우수 12개 동아리 선정
경북도(김관용 도지사)는 19일 경제과학진흥국장실에서 창의와 열정을 가지고 참신하며 실용성있는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실현하여 벤처창업분위기를 촉진시킨 대학동아리를 선정, 우수패 수여식을 가졌다. 최우수 2개 동아리《※ 최우수 - 영남대(파워서플라이), 경일대(KIKOM)》, 우수 12개 동아리가 선정되었으며 사업지원액은 총 3천만원으로 최우수에 각 300만원, 우수에 각 200만원씩 지원되며 예비 창업자로서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장비·기자재구입 및 동아리운영을 위한 경비로 활용하게 된다. 이번 동아리에서 제출한 창업아이템을 살펴보면 수익창출을 통한 벤처 창업을 목표로 한 모바일 게임제작,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S/W 개발,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고 그 음성을 분석하여 명령을 인식하는 서비스 로봇 제작, 한약 성분을 포함한 웰빙 입욕제 개발, 뽕나무 추출물 함유 천연 화장품 제작,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 능동 소음기 시뮬레이터 개발, 경북 관광정보 및 문화콘텐츠 디지털영상DB 구축 등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타낸 아이템이 상당히 많았다. 우리도는 ‘98년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의 우수 연구인력과 첨단시설을 활용, 참신한 아이디어와 첨단기술의 벤처창업분위기를 촉진하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지원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캠퍼스 벤처창업동아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도내 소재 공과계열이 있는 32개 대학 149개 동아리에 354백만원을 지원하였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지원사업비를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동아리 활동 후 대학을 졸업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지역내에 창업 및 타지역으로의 유출을 예방함으로써 지역내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게 할 계획이다. ※ 최우수 - 영남대(파워서플라이), 경일대(KIKOM) 우 수- 경도대(Star-GS), 경북대 상주(돌돌이), 경운대(해도지), 동국대 경주(사이버관광정보, NMS), 대구대(비호유니컴), 안동대(멀티테크), 대구한의대(Herb story), 영남대(사고뭉치), 위덕대(G-ZONE), 한동대(슬기짜기, INCUBE)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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