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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기업과 함께하는 선도 산업 결의대회’

5일 지역내 선도기업 결의대회 "지역 결속 강화및 일자리 창출 기회"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2/03 [20:11]

‘기업과 함께하는 선도 산업 결의대회’

5일 지역내 선도기업 결의대회 "지역 결속 강화및 일자리 창출 기회"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2/03 [20:11]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가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 부친다. 경북도는 이를 위해 오는 5일 호텔인터불고 EXCO에서 도지사와 기업인,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과 함께하는 선도 산업 결의대회’를 가진다.

태양전지와 모바일 헬스케어, 의료기기, 지능형 로봇 등 핵심유망 상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인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은 2011년부터 수출 10억불 이상, 고용창출 5천명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2011년까지 총 1천264억원의 국비가 투입되고 1차 년도인 지난해 총 358억원을 지원해 연료전지 부품개발사업 등 47개 과제가 추진되고 있다. 기업 및 관련 연구기관 등 196개 업체가 기술로드맵 및 특허맵을 작성해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제품화에도 매진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2차 지원사업을 통해 3월 하순 공고를 실시한 후 그린에너지와 IT융복합 선도산업을 공모를 거쳐 5월 말까지 과제를 평가, 선정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같은 방침으로 경북과 대구가 지역적 경계와 행정의 칸막이를 없애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광역경제권이라는 보다 큰 틀에서의 상생협력이 이뤄짐은 물론, 기업체와 학계와의 긴밀한 협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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