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통 이제 알겠어요”
청도군 초등학생 장애체험 교육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08/05 [21:54]
“장애인들이 얼마나 불편하고 힘든지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장애인을 만나면 편견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겁니다" 청도군이 실시한 관내 초등학생 장애체험에서 이 행사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의 말이다.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 및 사회시설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체험에서 행사에 참여한 초등생들은 장애인에 대한 주위의 편견을 희석시키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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