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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어- 담장이 어디 갔지?

대구 북구청사 담장 대신 주민 휴식공간으로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8/06 [09:06]

어- 담장이 어디 갔지?

대구 북구청사 담장 대신 주민 휴식공간으로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08/06 [09:06]
 
대구 북구청이 청사 담장을 없앤다.

담장을 없앤 자리에는 가로환경 정비와 청사 주차장 일부를 축소해 녹지공간과 편의시설, 야간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청사를 24시간 지역 주민과 민원인에게 개방하는 등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담장 철거로 부족한 주차공간은 청사 동편에 대체 주차장을 마련하고 청사내의 주차장은 민원인 전용 주차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담장을 허무는 일과 관련해 북구청은 지난 1984년 청사를 고성동에서 지금의 침산동으로 이전을 한 이후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해 왔다. 담장 허물기 사업은 덩어리로 모자면 그리 큰 사업은 아니지만 질적인 측면에서는 그 어떤 사업보다 의미가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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