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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김학동 예천군수는 오는 6월 예정인 ‘제20회 예천아시아U20 육상선수권대회’ 개최를 통해 육상 제1 도시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13일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김 군수는 육상선수권 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면서 이같이 밝히고미래 육상 지도자와 선수 발굴 의지도 거듭 강조했다. 예천아시아U20육상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4일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4일간 열릴 예정으로, 45개국에서 1천 5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3년 예천군 6대 분야 집중 투자
예천군은 지난해 농촌 협약 등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을 포함, 대규모 농촌활력 사업에 선정됐다. 또, 문화적으로는 ‘예천 청단놀음’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고, 첨단산업도시를 위한 경북형 KT클라우드센터도 유치됐고, 예천곤충축제 등 대규모 축제 등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했다. 이밖에 예천군은 민관이 협엽해 지구를 살리자는 환경운동 분야에사 전국 대상을 수상해 환경의 도시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
2023년 예천군은 문화와 관광, 스포츠와 보육 및 청소년, 그리고 인재 양서 등에 초점을 맞춘 경향이 짙다. 2023년을 도약의 해로 잡은 예천군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으로 6대 분야에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1)원도심과 신도시의 인프라 개선과 2)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토우한 밝은 미래 농촌상 3) 복지 안전망 구축과 함께 미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4) 무엇보다 다양한 문화적 컨텐츠와 관광자원 개발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5)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 경제를 연결시키는 한편, 이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비전도 제시됐다. 마지막으로 안전을 선택했다. 재해위험지구를 정비하고 쓰레기와 주정차 교통질서 확립 등을 통한 선진 군민 의식을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해 예천군은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길을 선택했고, 이를 성실히 실행해 왔다”며 “2023년은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권의 ‘안동-예천 행정통합’ 움직임과 관련,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예천은 10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이어오며 이웃 도시들과 협조하며 잘 지내왔다. 그동안 꾸준한 노력을 통해 성장 기운이 꿈틀대는 도시, 10만 자급 도시로 가기 위한 정점에 와있는 도시, 앞으로도 전력투구해야 할 도시”라고 강조하면서 “ 왜 하필 이 시기에 행정 통합 이야기를 꺼내는지 그 진위가 의문이다. 지금 행정 통합은 경북 전역의 발전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통합 추진을 위한 지원 조례 과정도 옳지 않다. 우리 예천은 이런 일만은 분명히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은 예천군이 2023년 군정 방향을 언론인에 소개하는 날로, 약 30여 명이 넘은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했다. 그러나, 일부 기자들이 이날 소개한 정책 등 군정의 기본 방향과도 다르고, 장소나 행사 성격에도 맞지 않는 엉뚱한 질문이 이어지면서 참석한 이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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