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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너스컨트리클럽(대표이사 장윤규)은 임직원 및 캐디들이 영업 중 최소 인원을 제외한 40여명이 지난 9월 24일 깨끗한 관광 문화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세계 문화 유산인 불국사를 찾아 대대적인 환경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봉사 활동이 이루어진 불국사는 석가탑과 다보탑을 비롯한 수많은 국보문화재와 보물문화재가 있고 매년 수백만의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찾는 지역으로 담배꽁초를 비롯한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이번 환경봉사 활동을 기획한 이철원 경영지원팀장은 “수많은 관광객인 찾는 경주 지역에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책임감 있는 기업 으로 자리 매김함과 동시에,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자’라는 디아너스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아너스컨트리클럽은 2006년부터 환경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 헌혈 캠페인, 사랑의 붕어빵 성금전달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매년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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