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원·인제스피디움,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전사 임직원 화합/단결, 팀워크를 다지는 기회로 해마다 열려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블루원 3사(디아너스, 용인, 상주) 및 인제스피디움은 지난 4일 상주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전 사의 임직원이 모두 모여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블루원에 따르면 시작에 앞서 각 사업장별로 2019년 고객감동 실천, 경영목표 달성으로 흑자원년을 다짐하는 결의대회와 10년 이상 근속한 5명의 직원과 캐디에 대한 감사패와 축하 꽃다발 전달식도 가졌다.
전국 각 사업장에서 대형버스편으로 도착한 임직원 500여명은 블루원 리조트사업본부, 블루원 디아너스/용인/상주, 인제스피디움 등 5개 팀으로 나누어 체육대회와 명랑운동회 실시했다.
체육대회는 족구, 씨름, 계주 종목이 진행됐고 명량운동회는 단체줄넘기, 6인 9각 경기 등 모두 8개 종목이 실시됐다.
이날 최종 경기 결과는 체육대회 종목 중 계주와 씨름에서 우승, 그리고 명량운동회 단체줄넘기 등 4개 종목에서 승리한 블루원 디아너스 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블루원 용인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각 팀별로 열띤 응원전이 벌어졌다. 팀별로 고유한 응원복장과 응원단을 구성해 특색 있는 응원을 펼쳐 대회의 열기를 더했으며 응원상은 인제스피디움이 차지했다.
시상식에 이어 행운권 추첨을 통해 모두 10여명의 직원이 에어프라이기, 가스레인지, 무선청소기 등 전자제품을 받았다.
블루원·인제스피디움 윤재연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임직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면서 서로 단결하고 화합해 2019년 고객감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해 흑자원년을 이룩하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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