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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에게 참된 스포츠 정신과 가치를 체험케하고 유망선수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제16회 경주시장기타기 초·중학생체육대회가 27일 오전 10시 시민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교육청 및 경주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열린 이번 초·중학생체육대회는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한 최병준 경주시의회 의장, 지역 도·시의원, 임종성 경주교육장, 체육회 관계자, 관내 66개 초·중학교 선생, 선수, 학부모, 시민 등 1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개 행사, 국민의례, 대회기 게양, 경주시 교육장 대회사, 경주시장 격려사, 시의회 의장 축사, 우승기 반환, 대표선수 선서, 폐회 순으로 열렸다. 이어 시민운동장 등 4개소에서 축구를 비롯한 육상, 농구, 수영 등 4개 종목을 놓고 모교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쳤다. 시상으로는 단체 시장상에 상장 및 우승컵과 우승기가 수여됐고 개인상에는 교육장상으로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됐다. 한편 이날 열린 경기개최 장소를 보면 육상이 시민운동장에서, 축구가 축구공원 5, 6구장, 농구는 동국대학교 체육관, 수영은 국민체육센터에서에서 각각 열렸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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