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해양부와 토지주택공사 시범사업 헬프 데스크(Help Desk)팀이 5일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마을 사업이 진행중인 청림동을 방문했다 이번 국토행양부팀의 방문은 사업추진 주체인 푸른청림동 만들기협의회의 사업추진 과정에 대한 현장 확인 및 지원방안 등에 대한 의견청위를 위한 방문으로, 실무진 4명은 협의회장을 비롯해 청림동장, 지역 시의원 등과 면담 후 현장을 방문했다. 청림동의 마을만들기 사업은 공단지역 인근에 위치해 다소 침체된 지역에 아름다운 벽화거리와 살아 숨쉬는 꽃길거리, 카페식 쌈지공원 조성 등 3가지 테마사업이다. 현재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전국 공모를 통해 사업 수행자를 선정했으며, 실시설계를 거쳐 12월 중으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청림동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