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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사태 대책 촉구 성명 발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8/20 [10:36]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사태 대책 촉구 성명 발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8/20 [10:36]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성명 발표  © 진예솔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일 대구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사태에 대한 대구시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시민 신뢰를 외면한 진흥원 사태는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라 중대한 행정 실패이자 대구 문화예술 전반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기”라며 “감독기관인 대구시는 문제를 방치해 최소한의 책무조차 다하지 못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진흥원은 8개 문화예술기관을 통합해 출범했지만, 인사 규정 개정이 반복되면서 인사권이 특정 간부에게 집중됐다. 일부 간부들은 짧은 기간 내 ‘셀프 승진’을 거듭했고, 반대로 문화재단 출신 장기 근속 직원들은 승진에서 누락되며 갈등이 깊어졌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박순태 원장은 특정 인물을 승진시키기 위해 내규 변경을 지시하거나 공개채용 과정에서 탈락한 인사를 두고 ‘적격자 없음’ 처리를 요구하는 등 인사 전횡 논란에 휘말렸고, 결국 지난 18일 자진사퇴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이번 사태가 “행정편의를 앞세운 무리한 통합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하며, 대구시에 ▲시민 대상 경위 설명 ▲인사·예산·사업 전반에 대한 공정한 감사 실시 ▲근본적인 정상화·운영혁신 방안 마련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위원회는 진흥원 통합 자체가 행정편의적 성격이 강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구조적 문제 해결 방안은 상임위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 전횡 논란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책임을 묻는 질문에는 “직접 언급은 어렵지만 비판을 피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답했다.

 

위원회는 “약 천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며 지역 예술인의 생계를 책임지는 핵심기관이 흔들리는 상황을 시민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구시는 더 이상 침묵으로 일관하지 말고,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 책임 있는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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