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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경제·안전’ 투트랙 수시 인사 단행… 시정 공백 최소화에 총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3/12 [18:14]

대구시, ‘경제·안전’ 투트랙 수시 인사 단행… 시정 공백 최소화에 총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3/12 [18:1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는 지역 경제 안정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경제부시장 공석과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상황에서 시정 역량을 결집하고 주요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읽혀진다.

 

대구시는 우선 경제부시장 부재에 따른 컨트롤타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직무대리)에 이상민 안전정책관을 임명했다.

 

이 국장(행시 54회)은 경제기획팀장과 일자리노동정책과장을 거친 경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시는 이 국장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기업 투자 유치부터 사후 지원까지 원스톱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경제 활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시민 안전을 책임질 안전 분야 보직에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을 전진 배치했다. 이정임 사회재난과장(직무대리) 신임 안전정책관으로 승진됐다. 이 정책관은 안전기획 및 도시안전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갖춰 지역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재난과장직무대리)으로는 박정호 도시계획팀장을 발탁했다. 도시 기반시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정기 권한대행 “민선 9기 출범 전 시정 고삐 늦추지 않을 것”

 

이번 인사는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기업 투자 환경 조성 등 민생과 직결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공직사회가 중심을 잡고 지역 경제 활력과 시민 안전망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기”라며, “산적한 현안들을 책임 있게 완수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든든한 밑거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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