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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구청장 야권 단일후보 등장 ‘주목’

6개 야당 위원장 참석해 격려 예정, 판세에 또 다른 변수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3/31 [16:33]

남구청장 야권 단일후보 등장 ‘주목’

6개 야당 위원장 참석해 격려 예정, 판세에 또 다른 변수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3/31 [16:33]
 
대구에서 처음으로 범야권 단일후보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열린우리당 박찬석 의원 보좌관을 지낸 박형룡 예비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지만 2일 예정된 개소식에는 야당 가운데 자유선진당을 제외한 6개 야당 위원장이 전원 참석해 박 후보를 격려할 예정이라 사실상 범야권 단일후보로 평가된다.

박 예비후보는 ‘진보남구· 복지남구’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 한나라당 공천자와 임병헌 현 구청장의 양자 대결구도에 야권 단일후보라는 상징성을 내세워 표밭을 공략할 예정이다. 박 후보가 기존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박 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의 (대구지역) 싹쓸이 저지와 진보개혁의 싹을 틔우기 위해 출마했다”면서 “무력한 패배주의보다 무모한 도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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