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정감사 일정 확정
8일 법사위 감사부터 21일 교과위 경북대 병원 감사까지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9/28 [18:18]
올해 지역기관의 국정감사 일정이 확정됐다. 지역에서는 대구고법과 고검, 환경청과 관세청, 노동청을 비롯해 13개 기관이 국정감사를 받는다. 먼저 10월 8일에는 오전(10시)과 오후(2시)로 나누어 대구고법과 고검에서 법사위 국감이 있다. 월요일인 11일에는 환경청과 대구세관에 대한 환노위와 기재정의 감사가 창원과 대전에서 열린다. 그리고 환노위는 12일 대구지방노동청에 대해 부산에서 감사를 벌이고, 교과위는 14일 대구시 교육청(10시)에서 시교육청 감사에 이어 오후 3시에는 경북대학교 감사를 실시한다. 특히 14일에는 교과위 외에도 기획재정위 소속 국감위원들이 오후 2시부터 대구지방국세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19일에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 대한 감사가 대전 KAIST에서 있고, 이튿날인 20일에는 행안위가 대구를 방문해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각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목요일인 21일 보건복지위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단에 대한 감사를 국회서 실시하고, 경북대 병원에 대한 교과위 감사도 국회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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