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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사랑의 열매가 단체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대구와 경북지회 각각 6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위촉장을 건넨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흥윤 사무처장은 “여러분의 패기와 열정,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전문봉사단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 전도사로서 꾸준히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하는 한편, 기자단의 기사작성 요령은 대구일보 윤용태 사회부장이 특강을 준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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