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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남권 5개 지역 상생발전 속도낸다

"영남권의 공동 협력 재다짐 및 각종 지원 협력"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04 [01:46]

영남권 5개 지역 상생발전 속도낸다

"영남권의 공동 협력 재다짐 및 각종 지원 협력"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04 [01:46]

영남권 5개 시도의 상생발전이 구체화되면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들 지역 단체장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대구와 경남,부산,울산의 시도지사들은 3일 울산 현대호텔에서 영남권 5개시도의 상생발전을 위한 ‘제4회 영남권 시․도지사 협의회’를 가졌다.
▲  영남권 5개 지역 시도지사들의 4번째 만남이 있었던 울산 현대호텔    © 이성현 기자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6월 27일 「영남권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합의된 7개 사항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영남권의 공동 번영을 위해 상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들 5개 시도지사들은 협력을 공고히 다지는 의미에서 공동합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합의문의 주요 내용은 ‘영남권 광역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영남권 5개시도 경제관계관 회의‘ 개최, 영남권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관광협력 강화를 비롯해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개최와 ’수도권 정비계획법‘ 개정에 공동 대응하고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는 2012년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제5차 APEC 교육장관회의’와 ‘제17차 한인경제인대회’와 같은 국제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면서,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영남의 상생발전과 도약의 기회로 삼아 새로운 지방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는 또 “국민통합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지역간 균형발전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수도권 집중화에 따른 정부 정책에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거듭 경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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