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남권 시도지사, '이건희 미술관' 지방 유치 위해 힘 합쳤다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16:53]
종합뉴스
문화/스포츠
영남권 시도지사, '이건희 미술관' 지방 유치 위해 힘 합쳤다
기사입력: 2021/06/17 [16: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이건희 미술관 지방 유치를 위해 힘을 합쳤다.

 

▲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 대구시 제공

 

영남권 5개(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시도지사로 구성된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회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가 17일 국립 이건희 미술관 건립 입지 선정과 관련한 공동건의문을내용으로 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는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위해 지자체 간 경쟁이 과열되면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문화예술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이 적극적으로 뜻을 모은 결과다.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이 이건희 미술관 건립 검토를 지시한 이후 전국 30여 개의 지자체에서 미술관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지자체는 우리나라 문화시설의 36% 이상, 그 중에서도 미술관의 경우 50% 이상이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어 지지역민의 문화적 소외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에 미술관이 유치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뜻을 반영해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는 채택된 공동건의문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에서는 현재 예술계·시민단체 등 민간주도로 많은 분들이 이건희 미술관 대구유치를 위해 열정적으로 뛰고 계시고 지역민들의 대구유치에 거는 기대 또한 말할 수 없이 크다.”며 “특히, 경북에서도 대구유치에 힘을 보태어 510만 대구경북 시도민이 한뜻으로 대구 유치를 염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영남권미래발전협의회는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지난해 8월 5일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에 뜻을 같이하고 영남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구성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Five provinces and provinces in the Yeongnam region, including Busan, Ulsan, Gyeongnam, Daegu, and Gyeongbuk, joined forces to attract the Kunhee Museum of Art to the provinces.

 

The Yeongnam Region Future Development Council (Chairman Song Cheol-ho, Mayor of Ulsan Metropolitan City), composed of the governors of 5 provinces in the Yeongnam region (Busan, Daegu, Ulsan, Gyeongbuk, and Gyeongnam), issued a “joint proposal” on the 17th, containing a joint proposal regarding the selection of a site for the National Museum of Art Kun-hee. Adopted.

 

This is the result of the 5 provincial and provincial governors of the Yeongnam region actively working together to minimize the side effects caused by overheating competition among local governments to attract the Kun-hee Lee Museum of Art and to resolve the cultural and artistic imbalance.

 

Since President Moon Jae-in ordered to review the construction of the Kun-hee Art Museum in April, 30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have been hoping to host art museums.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have more than 36% of Korean cultural facilities, and more than 50% of art museums are concentr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In order to overcome the cultural alienation of the local residents, they are of the view that art museums should be hosted in the provinces.

 

Reflecting this will, the ‘Council for Future Development of the Yeongnam Region’ plans to submit the adopted joint proposal to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Daegu Mayor Kwon Young-jin said, “In the local area, many people are passionately working to host the Kun-hee Museum of Art in Daegu, led by the private sector, including art circles and civic groups, and the expectations of local residents for Daegu are indescribable.” “Especially in Gyeongbuk, Daegu By adding strength to the bid, 5.1 million residents of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are unanimously wishing to host Daegu.”

 

Meanwhile, the Yeongnam Region Future Development Council was formed on August 5 last year by the five Mayors and Provincial Governors of the Yeongnam region to agree on cooperation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regional coexistence, and to prepare a plan for the Yeongnam region to take off as the new economic center of the Republic of Korea.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