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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건희컬렉션’ 유치 본격 나선다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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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시, ‘이건희컬렉션’ 유치 본격 나선다
기사입력: 2021/05/06 [18:0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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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국내외 거장들의 근‧현대 미술작품 1,500여 점으로 구성된 ‘이건희 컬렉션’을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1920년대 전후부터 서울-평양과 함께 한국 근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해 온 대구시는 삼성家가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 유치를 통해 삼성의 나눔의 정신을 기림과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를 만들고자 한다고 7일 밝혔다.

▲    故이별철 고책(이건희회장 생가)

 

대구는 고 이건희 회장의 출생지로 삼성과 뿌리깊은 인연이 있는 도시로 알려진다.

 

또한 서울에서 99분, 김해공항에서 60분이 소요되는 등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광주대구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으로 뛰어난 접근성으로 전 국민과 세계인이 즐겨 찾는 미술관을 건립할 수 있는 최적지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문화역량의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민들의 문화적 박탈감은 심각한 상황에서 근대 미술의 발상지로서의 품격을 유지‧발전시키고 있는 대구에 국립 ‘이건희 미술관’을 세움으로써 전 국민이 고르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구시는 한국 3대 공립미술관으로 자리잡은 대구미술관 외에, 금년 하반기 착공 예정인 대구간송미술관이 개관할 예정으로 ‘이건희 미술관’까지 유치하게 되면 고전-근대-현대미술을 잇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문화명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 가운데 5월 7일 (가칭)국립 ‘이건희 미술관’ 대구유치추진위 구성 및 추진전략 논의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향후 정부의 정책방향을 예의주시하며 탄력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938년 고 이병철 회장은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창업했고, 4년 뒤 고 이건희 회장이 대구에서 태어났다. 또한 대구는 서울­평양과 더불어 한국 근대미술의 3대 거점으로 기능해왔다. 만약 이건희 컬렉션이 한곳에 모여 국민들께 선보인다면 그 장소는 당연히 대구여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근대미술의 기반을 다져온 대구의 문화적 저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대한민국 문화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city of Daegu is going out in earnest to attract the “Lee Kun-hee Collection,” consisting of 1,500 modern and contemporary art works by domestic and foreign masters.

 

Daegu City, which has been leading the trend of Korean modern art together with Seoul-Pyongyang since the 1920s, announced that it intends to commemorate the spirit of sharing and set an exemplary case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by attracting the Lee Kun-hee collection donated by the Samsung family.

 

Daegu is known as the birthplace of the late Chairman Lee Kun-hee and has a deep-rooted relationship with Samsung.

 

In addition, it takes 99 minutes from Seoul and 60 minutes from Gimhae Airport, making it accessible from anywhere in the country within 2 hours.With excellent accessibility through road networks such as Gyeongbu Expressway, Jungang Expressway, and Gwangju Daegu Expressway, we have built an art museum that the people of all over the world enjoy. It can be said to be the best place to do it.

 

In addition, most of the cultural capacities are concentr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cultural deprivation of local residents is severe. The National'Lee Kun-hee Art Museum' is established in Daegu, which maintains and develops the dignity as the birthplace of modern art, so that the whole people can enjoy the culture evenly. It is expected that a good opportunity will be provided.

 

In particular, in addition to the Daegu Museum of Art, which has been established as one of Korea's top three public art museums, the Daegu Gansong Museum of Art, which is scheduled to start construction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is scheduled to open. It is expected to be.

 

Among them, on May 7th (tentative name), it was announced that it will enter into full-fledged promotion activities starting with the working-level meeting to discuss the formation and promotion strategies of the Daegu Promotion Committee for the National'Lee Kun-hee Museum'. I plan to cope with it.

 

 Daegu Mayor Kwon Young-jin said, “In 1938, the late Chairman Lee Byung-cheol founded the Samsung Business Association in Daegu, and four years later, the late Chairman Lee Kun-hee was born in Daegu. In addition, Daegu has functioned as one of the three bases of modern Korean art along with Seoul Pyongyang. If the Lee Kun-hee collection was gathered in one place and presented to the public, the place would definitely have to be Daegu. Based on the cultural power of Daegu, which has laid the foundation for Korean modern art, we will make it a Korean cultural attraction that is visited not only at home but also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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