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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우리는 삼성 매니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8/31 [00:31]

우리는 삼성 매니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8/31 [00:31]
▲ 30일 멀리뛰기 동메달리스트 라트비아의 이네타 라데비카 선수와 10종 경기 에스토니아의 미크 파하필 선수가 삼성전자 홍보관을 방문했다. 삼성전자는 두 선수의 대구 방문을 축하하기 위해 두 선수의 경기 사진이 담긴 갤럭시 탭을 증정했다.     © 이성현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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