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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립대 "반값 등록금 아직은 여유"

다른 지역 공립대보다 적은 등록금에 큰 파고 없을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04 [17:23]

경북도립대 "반값 등록금 아직은 여유"

다른 지역 공립대보다 적은 등록금에 큰 파고 없을 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04 [17:23]

반값 등록금을 실행하겠다는 서울시립대학과는 달리 경북의 대표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은 아직 반값 등록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현재 자연계 136만원과 인문계 131만원대의 등록금을 받고 있는 경북도립대학은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 공립대와 비교해 등록금 비율이 높지 않은 상황이다.

학생들의 반응도 아직은 조용하다. 그러나 서울시립대가 실시한 50%라는 수치가 말해주듯 비록 금액은 낮지만 비율적으로 낮추고자 하는 학생들의 움직임은 앞으로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학교 측도 이같은 예측에 굳이 부인하고 싶은 이유는 없는 듯하다. 도립대학 등록금 담당자는 “아직은 등록금 관련해 논의가 진행되거나 계획된 바는 없다”면서 “논의가 된다면 2012년 1월에 열리는 심의위원회에서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논의가 필요하다는 명분이 전제가 될 경우에 한해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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