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청장 우기종)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Ⅰ등급을 받으면서 매우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더불어 지난 해 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표한 “201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최고등급인 Ⅰ등급(매우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부패와 쳥렴도 부문에서 2관왕을 달성하면서 청렴조직이라는 인식을 재확인시켰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각 기관의 자발적인 경쟁을 통해 실효성 있는 반부패 개선 노력을 유도하고, 반부패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알려져 있다. 평가에서는 인프라 구축 및 운영과 기관장 관심도, 제도개선 종합대책, 부패영향평가 운영, 행동강령 이행 및 신고 활성화, 반부패 교육 및 홍보,반부패청렴 추진계획 및 이행실적, 반부패 수범사례 등 8개 분야를 평가하고 있다. 동북지방통계청(청장 오병태) 관계자는 “2011년 신임청장의 취임이후 직원과의 공감대 확산과 청렴인 선정, 청렴교육, 청탁등록시스템 운영, 지방통계청 감사팀 신설 등 부패방지를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주력한 결과”라며 “더욱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매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통계청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