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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경북 민주노총 대규모 민중대회

2천여명 참가 총파업 앞두고 마중물 집회 성격 강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8/29 [17:16]

대구경북 민주노총 대규모 민중대회

2천여명 참가 총파업 앞두고 마중물 집회 성격 강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8/29 [17:16]

▲     © 정창오 기자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전면 재개정, 노동시간 단축, 민영화 저지 등 5대 요구조건을 내걸고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경북지역본부 등이 주최하는 대구경북 민중대회가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대구 중구 반월당 네거리에서 2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집회는 민주노총이 예고한 8월말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경북본부, 전농 경북도연맹, 대구진보민중공투본, 대경진보연대, 대경탈핵연대 등 6개 단체가 참가했으며 참가자 일부는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집중상경투쟁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     © 정창오 기자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만들기, 용역깡패를 동원한 노조파괴 저지투쟁, 한중FTA 중단투쟁을 결의했다. 참가자들은 집회가 끝난 뒤 반월당에서 대구노동청까지 약 3Km를 차도로 행진했다.

한편 영남대의료원노조는 오는 31일 낮 12시 서울의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후보의 선거사무실 앞에서 해고자 복직과 영남대의료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지는 것은 물론 향후 박 후보의 일정에 그림자처럼 따라붙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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