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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앙상가 'Safety Zone' 구축

경비보안사업자로 ‘에스원’ 을 선정하고 협약 체결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2/09/04 [15:12]

포항중앙상가 'Safety Zone' 구축

경비보안사업자로 ‘에스원’ 을 선정하고 협약 체결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2/09/04 [15:12]
▲     © 신수빈 기자

포항의 대표적 도심상가인 포항중앙상가가 안전한 명품거리로 거듭난다.
 
포항중앙상가상인회(회장 강철순)에서는 국내 경비보안업계 빅3업체(에스원,캡스,텔레캅)로부터 단체계약 제안서를 제출 받고, 지난달 7일 객관적이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최고점수를 획득한 에스원(세콤)을 1순위 우선협상사업자로 선정했다. 구체적인 세부협상을 마무리하고 지난 3일 에스원과 Safety Zone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경비보안업체의 단일화를 통해 상가내 빈번한 도난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전담직원 및 차량을 배치하여 보안수요에 신속히 대처하는 긴급출동시스템을 구축하고, 중앙상가내 요소 요소에 적외선카메라(60여개) 설치와 응급구조장치(자동심장제세동기)를 2곳에 설치하여 상가 전역의 안전도를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안전한 명품거리』로 정착시키고자 할 계획이다.
 
최근 불특정인을 대상으로한 폭력 및 청소년들에 대한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에 지역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거리인 중앙상가 전역이 보다 안전한 거리로 거듭나게 되면서 중앙상가에 자녀들을 보내는 부모들의 걱정을 덜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인단체의 각종 사업들이 밀실로 추진되었던 관행을 과감히 깨고 관공서의 제안입찰과 동일한 방식의 공개 프리젠테이션이라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사업자를 선정하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과정을 통해 잡음을 사전에 없앴고, 국내 보안업계 1위의 삼성 에스원이라는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가진 파트너를 통해 전국 최초로 『안전한 명품거리』사업을 추진함으로서 내용의 충실도와 실현가능성을 더 한층 높이고 있다. 
 
앞으로 중앙상가 「Safety Zone」구축을 위한 사업자로 선정된 에스원에서는 상인회와 함께 오는 오는 6일 중앙새마을금고 강당에서 중앙상가상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차별화된 서비스 내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후 본격적인 가입전환 및 신규가입을 진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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