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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겨울철 화재예방은 생활속 관심에서

주의와 관심으로 1건의 화재 1명의 인명피해도 없는 안전한 겨울이 되도록 함께 노력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06 [06:39]

겨울철 화재예방은 생활속 관심에서

주의와 관심으로 1건의 화재 1명의 인명피해도 없는 안전한 겨울이 되도록 함께 노력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06 [06:39]

▲     ©황지현 기자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전국 불조심 강조의달을 맞아, 다양한 119 행사를 추진하고 생활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선다.

지난 1일부터 불조심 플래카드 게첩, 화재취약대상 포스터 배부, 방화환경 조성과 시민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소방의 날 행사와 16일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 대상 119체험 대축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화재예방 홍보활동과 소방안전문화조성을 위해 언론매체 및 전광판을 활용, 겨울철 기간 화재 등 재난예방 집중 홍보와 불조심 작품공모 등 소방안전의식고취에도 노력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소방안전에대한 인식 강화 등 생활 속 안전에 대한 관심과 예방의식이 중요하다"며 "불조심 강조의 달에 구미시민이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1건의 화재와 1명의인명피해도 없는 안전한 겨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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