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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동절기 안전취약계층 화재예방 교육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9 [13:22]

경주시, 동절기 안전취약계층 화재예방 교육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9 [13:2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동절기 안전취약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정 내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외동읍 활성경로당을 시작으로 3월말까지 관내 안전취약계층에 대해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읍면동에서도 자체 계획을 세워 교육을 실시한다.
 
▲ 지난 17일 외동읍 활성경로당에서 동절기 화재예방 안전교육 모습    © 경주시 제공

순회교육은 안전관리팀장을 강사로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가정에서 담뱃불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에 따른 전기화재, 전기담요 사용법과 주방 화재 사례를 동영상과 교재를 통해 교육을 진행한다.

최병한 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생활에서 일어 날 수 있는 화재에 대비하고 안전 취약계층에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안전 불감증 해소와 안전문화 운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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