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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공공시설 찾아 안전캠페인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2 [13:36]

경주시, 공공시설 찾아 안전캠페인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2 [13:36]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난 5일 제23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동시장에서 전기사용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 날 캠페인에는 성동시장 상인 및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전기누전 수시점검, 전열기구 점검 철저, 화재예방 등 생활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으며 또한 생활 속 안전위협 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홍보도 병행했다.

▲ 성동시장에서 예방 홍보 어깨띠를 메고 시민들에게 리플릿을 배부하는 모습    © 경주시 제공
 
참가자들은 안전사고 예방 홍보 어깨띠를 메고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리플릿을 배부하면서 안전에 의심이 나는 것은 한 번 더 점검하는 생활습관을 몸에 익히고 안전 불감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대 시민 홍보에 만전을 기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나의 안전이 국가 안전이며 안전사고는 늘 예기치 않는 곳에서 발생하기 쉽다”며 “자기 주변을 항상 뒤돌아보고 안전이 의심나는 사항이 있으면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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