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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재활용선별장 자동파봉기 설치 안전사고 걱정 들었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8/29 [14:02]

경주시, 재활용선별장 자동파봉기 설치 안전사고 걱정 들었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8/29 [14:0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 재활용선별장에 최근 자동파봉기를 도입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통한 재활용쓰레기 처리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3억원의 사업비로 반입된 쓰레기봉투를 자동으로 해체할 수 있는 자동파봉기와 공급벨트 등 자동화된 재활용 선별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수작업 처리에 비해 시간당 8톤까지 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파봉 작업시 노출된 안전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됐다.

 

▲ 재활용선별장 자동파봉기 설치     © 경주시 제공

 

또한 재활용 가능 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매입과 소각되는 생활쓰레기양을 크게 줄여 관련 시설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원 자원순환과장은 “자동화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효율 증대와 현장 근로자 안전을 담보할 수 있도록 기초환경시설 분야의 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 재활용선별장은 지난 2006년부터 운영 중으로 연간 4천700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해 16개 유형별로 구분 선별함으로써 연간 6억900만원의 판매수익금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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