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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꽉 막힌 안강네거리, 사통팔달 ‘뻥’ 뚫렸다

안강읍민들의 10년 묵은 오랜 숙원 완전 해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8/25 [13:51]

꽉 막힌 안강네거리, 사통팔달 ‘뻥’ 뚫렸다

안강읍민들의 10년 묵은 오랜 숙원 완전 해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25 [13:5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 안강읍의 관문인 안강네거리 입구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미 확장 구간이 10여년 만에 확장되어 2만8천여 안강읍민의 오랜 숙원이 말끔히 해결됐다.

 

경주시에 따르면 본 사업은 지난 2005년도부터 시행 했으나 토지보상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시 해당부서의 사업 필요성 등 지속적인 해결노력으로 지난 6월에 지주와의 협의 완료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며 읍민과 귀성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올 추석 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 안강네거리 입구 공사 모습     © 경주시 제공


본 공사가 완료되면 왕복 3차선 도로가 1차로 증설된 왕복 4차선으로 확충되어 원활한 교통흐름이 확보되고 특히 인도가 확장됨에 따라 안강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완전해소 등 교통시스템이 완벽히 구축된다.

 

또한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안강터미널에서 안강여고 간 중앙로 확장사업을 내년 말까지 완료해 안강읍민의 통행불편과 안강여중·고 학생들의 등하굣길 통행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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