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불법 폐기물처리업체 3개소 적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4/05 [16:49]

영천시, 불법 폐기물처리업체 3개소 적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4/05 [16:49]

▲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최근 폐기물관련 사업장의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30일까지 40일간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점검은 화재, 폐기물 유출 등 안전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은 폐합성수지를 취급하는 업체 5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폐기물 적정처리를 유도해 안전사고 및 방치폐기물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악취 등 지역주민 불편해소를 중점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폐기물 보관 부적정 등으로 3개소에 대해 폐기물관리법 위반사항을 적발했고 위반사항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12개소 사업장에 대해서는 추가 정밀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적발된 위반업체 3개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허가취소 등 엄격하게 조치할 예정이며 추가 정밀조사가 요구되는 사업장은 정밀조사 후 관련법에 따라 적의 조치 할 예정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고의적·악의적으로 환경오염행위를 일삼는 불법행위 사업장에 대해 엄중히 처벌하고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폐기물관련 사업장에서는 자발적인 개선과 관심으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천시, 불법 폐기물처리업체, 특별점검, 안전사고, 화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