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사우나서 불 2명 사망 70여명 다쳐김부겸 행정안 장관 오전 11시 40분경 화재현장 도착 상황 파악
이날 화재는 남탕 입구의 구두방에서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로 구체적인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구체적인 인명 피해는 2명은 질식으로 사망하고 중화상자 2명과 대퇴부 골절상 환자 1명은 경대병원과 곽병원등으로 이송돼 치료중에 있고 69명의 단순연기흡입 환자가 발생했다.
또한,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장과 장상수 부의장, 김규학 의원도 대보빌딩 대보사우나 화재현장을 방문해 소방관계자로부터 화재수습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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