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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막은 집배원 훈훈한 미담으로 알려져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4/28 [14:05]
사람/사람들
대형사고 막은 집배원 훈훈한 미담으로 알려져
기사입력: 2021/04/28 [14:0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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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대구우체국에 근무하는 최현석(38세) 집배원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익명의 고객이 제보한 미담사례가 접수되면서 세상에 알려진 것.

▲  ©최현석 집배원

 

 최 집배원은 4월 19일 16시경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대구 동구 용계동 용계삼거리 부근 인도에 주차되어 있던 공사 차량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지체 없이 화재 진화에 나섰다.

 

  당시 공사 차량 탑승자 2명이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당황해 어찌할 줄 모르고 있던 때에 최 집배원은 근처 주유소에서 소화기 2대를 빌려와 차량 화재를 조기에 진압했다. 이후 잔불 정리 중 소방차가 도착한 것을 확인한 뒤에라야 그는 업무에 복귀했다.

 

최 집배원은 평소 능동적인 사고와 남다른 책임감으로 동료 집배원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투철한 봉사정신과 지역주민들을 위하는 따뜻함으로 지역민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 있다고 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oi Hyun-seok (38), a postman working at the Dongdaegu Post Office, was belatedly known. What became known to the world when an undisclosed case reported by an anonymous customer was received.

 

 While delivering mail around 16:00 on April 19th, postman Choi witnessed a fire in a construction vehicle parked on the sidewalk near Yonggye-dong, Yonggye-dong, Daegu, and started extinguishing the fire without delay.

 

  At the time, when two passengers of a construction vehicle had found a fire on fire and were confused and did not know what to do, the deliveryman Choi borrowed two fire extinguishers from a nearby gas station and extinguished the vehicle fire early. He returned to work only after confirming that the fire engine had arrived while cleaning up the remaining payments.

 

Postman Choi is also a model for his fellow postmen with his usual active thinking and extraordinary sense of responsibility. He is said to be a warm neighbor to the local people with his spirit of service and warmth for the local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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