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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산타집배원이 나르는 희망엽서

경북체신청 산타 집배원, 산타할아버지 선물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12/21 [14:10]

산타집배원이 나르는 희망엽서

경북체신청 산타 집배원, 산타할아버지 선물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12/21 [14:10]
 
"뜻 깊은 사랑의 산타우체국 행사를 통해 꿈과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 병마와 싸우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이 빨리 나아서 해맑은 웃음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산타로 깜짝 변신했다.”

▲ 왼쪽부터 류천우 체신노조경북지방본부위원장. 김영수 체신청장. 박수용 대구우체국장     ©
영대병원 소아병동을 찾은 경북체신청 김영수 청장의 말이다. 그는 21일 다른 체신청 직원들과 함께 산타 복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희망엽서를 배달했다. 이에 앞서 경북체신청(청장 김영수)은 21일 오전 30여명의 산타집배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심 퍼레이드를 갖는 등 산타집배원 발대식을 가졌다.

▲ 산타할아버지로 깜짝 변신한 김영수 체신청장과 12월 생일을 맞은 영대병원 소아병동 어린이가 함께 축하케잌에 촛불을 끄고 있다.     ©
이외에 산타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재현한다. 23일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선물을 받기 어려운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에 10kg의 쌀 한 포대씩을 배달하고, 인근 고아원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중.남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5세대에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천장의 연탄도 배달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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