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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입석동에 들어선 경북체신청과 동대구우체국 신청사 준공식이 24일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재만 동구청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체신청 신청사는 연면적 2만254㎡,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자연 환기 및 채광,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등으로 친환경 건축물 우수등급 인증을 받았다. 또 제비의 날갯짓을 나타내는 독창적인 건축디자인으로 대구 동구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은 "새로운 둥지에서 힘차게 출발하는 경북체신청과 동대구우체국이 대구 동부지역에 활력과 생동감을 불어 넣고, 지역주민에 대한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더 향상시켜 우정사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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