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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체신청 최고 에너지 절감 기관

올해 목표 또 10% 절감 직원들 일일이 머그잔에 캠페인 로고 새겨 생활화 유도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1/15 [01:05]

경북체신청 최고 에너지 절감 기관

올해 목표 또 10% 절감 직원들 일일이 머그잔에 캠페인 로고 새겨 생활화 유도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1/15 [01:05]
 
경북체신청이 에너지절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절약정신의 생활화를 위해 직원들은 각자 머그컵을 사용하고 있다. 항상 눈에 띄기 때문이란다. 이 컵에는 에너지절약 로고가 그려져 있다.

▲     © 박종호 기자
지난해 경북체신청이 사용한 에너지 총량은 4천770toe로 지난해 목표한 5천118toe 보다 348toe를 절약했다.
※ TOE(Ton of Oil Equivalent) : 석유 1톤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

경북체신청은 올해 동대구, 태전동, 다사우체국의 신축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5천157toe로 예상하고 있지만, 목표를 4천642toe로 세웠다. 적어도 10%는 줄이겠다는 각오다.

구체적인 계획과 방법도 세웠다.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를 구성과 함께 매월 11일을 BMW (Bus or Bike, Metro, Walk)의 날로 지정하여 차 없는 날을 운영한다.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설비 도입과 노후 조명시설 및 전력기기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하고, 우체국 사무실 전등 40%(2만2천개)를 꺼 연간 77만㎾를 절감하기로 하는 등 실내온도 UP & DOWN 운동으로 여름철 28℃이상, 겨울철 18℃이하로 유지, 에너지를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냉.난방 별도 설비된 노후 우체국 50국에 대해 냉·난방 겸용으로 교체, 2천 5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녹색운송차량(LPG, 경차 등)을 보급. 확대할 방침이다. 또 화상회의 등 종이 없는 회의 확대, 개인별 머그컵 사용 등을 추진해 우체국을 에너지절약 실천 홍보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수 청장은 “10% 절감 목표를 달성과 함께 이번 추진대책을 통해 우체국이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감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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