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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와 새마을단체회원 50여명이 지난 19일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북천 물놀이장을 찾은 여름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동참을 위한 신바람 부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에너지절약 동참을 위해 상주시는 부채 1만개를 제작, 각종 행사와 시민이 많이 이용 하는 장소에서 배부하는 등 에너지절약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실내 건강온도인 26도 준수, 간편복 입기, 냉방기 가동 중 출입문과 창문 닫기 등 직장과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안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상주시청이 우선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인식아래 사무실 냉방온도 28도 이상유지,승강기 운행제한, 점심때 PC 끄기, 고효율 LED 조명 보급, 점심·야간 시간 일괄 소등 등을 통한 시청사에너지 15%절전 의무화와 에너지지킴이 지정, 피크전력시간대 오후 2시~5시 사이 차별 냉방기 가동중지 등 강도 높은 에너지절약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에너지사용의 제한조치 시행에 따라 전기(계약전력100KW이상) 다 소비 건물의 냉방 온도를 26℃ 제한하고, 문을 열고 냉방하는 영업장에 대해서는 7월 부터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적발되면 과태료가 최고 300만원까지 부과된 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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