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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전력난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대책추진

‘적정온도 유지로 에너지 절약실천 하자!’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6/18 [13:03]

상주시, 전력난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대책추진

‘적정온도 유지로 에너지 절약실천 하자!’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6/18 [13:03]
상주시가 올여름 무더위로 인한 전력수요급증 및 수급여건 악화로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하절기 전력부족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기 위해 지난 17일 확대간부회의를 실시했다.

시는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에너지절약 대책 추진 본부를 설치하고, 공공청사의 월간 전력사용량을 전년 동월대비 15% 감축을 목표로 공공부문에 대한 에너지 절약 운동을 선도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 상주시, 전력난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대책추진      © 김형만 기자
 
이를 위해 사무실 실내온도 28℃이상 유지, 근무복장 간소복 착용, 중식시간 컴퓨터 및 조명 끄기, 냉방기 사용 자제, 엘리베이터 사용 자제 등 시청 전 공직자가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지는 결의대회도 가졌다.

또한 공공분야 에너지 절약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55명)를 지정, 에너지 절약 운동 전개, 에너지 절약 대책 이행 지도 점검, 에너지 절약 우수사례 발굴 확산 등을 추진한다.

특히 시민참여 유도를 위해 우리집 에너지지킴이 가지기, 신바람 부채나눔행사, 에너지절약 다짐캠페인 등 하절기 에너지절약을 범 시민운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국가 전력위기 상황을 극복하려면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이 절실한 때라며, 국가적인 전력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전 공직자들의 여름철 에너지 절약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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