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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에너지 절약에 공무원 선도적 역활

에너지 절약 지킴이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6/21 [12:38]

상주시, 에너지 절약에 공무원 선도적 역활

에너지 절약 지킴이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6/21 [12:38]
상주시가 여름철 전력수요 급증과 원전3기 가동 중단으로 인한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절약 종합대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에너지 절약 종합대책을 위해 각 부서별 에너지절약 지킴이를 지정, 중식시간 사무실 소등과 개인용 PC전원 끄기 및 퇴근시 메인전원 스위치 내리기, 간소복 입기 등으로 공직자가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에너지지킴이 실천교육 및 결의대회                           © 김형만 기자
 
또한 에너지지킴이 활동으로 사무실 기준 냉방온도 28도 이상유지, 승강기 운행제한, 냉방기사용 자제, 출퇴근 승용차 함께 타기, 불필요한 전등 끄기 등의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 에너지절약대책추진 확대간부회의 및 다짐대회에 이어 20일 시청강당에서 에너지지킴이 실천교육 및 결의대회 등으로 상주시의 에너지절약 의지를 높이고 ‘국가 전력위기 상황‘을 극복하려는 상주시 전 공직자의 단결된 모습과 의지를 보여줬다. 또한 국가적인 전력위기를 시민모두가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사용의 제한조치 시행에 따라 전기(계약전력100KW이상) 다소비 건물의 냉방 온도를 26℃ 제한하고, 문 열고 냉방 영업하는 행위를 위반하는 영업장은 6월 홍보․계도와 함께 경고장이 발부되며, 7월부터 집중적인 단속에 들어가 적발되면 과태료가 최고 300만원까지 부과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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