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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체신청 동구에 새 둥지

2월1일부터 업무시작 2월 24일 개축식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1/24 [17:23]

경북체신청 동구에 새 둥지

2월1일부터 업무시작 2월 24일 개축식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1/24 [17:23]
 
경북체신청이 오는 2월1일부터 현재의 수성구 대구은행 본점 인근에서 대구시 동구 입석동 (K2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 입석네거로 자리를 옮기는 경북체신청의 신축건물     © 박종호 기자
경북체신청은 따라서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이사를 하기로 했다. 또, 새로 들어가는 건물에 짐을 풀어놓고 업무준비를 마무리 한 뒤, 다음 달 24일 개축식을 가질 예정이다.

새로 마련된 체신청 건물은 동구 아양교를 지나 100여미터 전방(입석네거리)에 위치해 있는 신축건물로, 바로 2백여미터 앞에는 K2공군비행장과 대구공항이 있다. 현재는 동대구우체국이 이사를 와 있는 상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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