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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휴대폰 인터넷송금 시대 열렸다

체신청 오는 25일부터 인터넷송금 서비스 개시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2/25 [22:51]

휴대폰 인터넷송금 시대 열렸다

체신청 오는 25일부터 인터넷송금 서비스 개시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2/25 [22:51]
 
상대방의 우체국통장 계좌번호를 몰라도 휴대폰번호만 알면 인터넷으로 송금을 할 수 있게 됐다.

경북체신청(청장 김영수)은 현대생활의 필수매체로 자리 잡은 휴대폰을 활용해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대폰번호를 이용한 인터넷뱅킹 송금서비스’를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체국 인터넷뱅킹 가입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에 인터넷뱅킹(www.epostbank.kr)에서 개인정보(휴대폰번호) 활용을 동의하면 된다.

송금을 할 때는 인터넷뱅킹 거래화면에서 받는 사람의 휴대폰번호, 송금하고자 하는 금액, 1회용 출금인증번호, 통신문(40자 이내)을 입력한 후 받는 사람에게 1회용 출금인증번호를 통보하면 된다. 받는 사람은 송금 내역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확인한 후 1회용 출금인증번호를 입력하고 받고 싶은 계좌번호를 선택하면 된다. 

별도의 송금 이용수수료는 없으며, 받는 사람은 송금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입금을 동의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

경북체신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IT와 금융과의 컨버전스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한국우정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수 경북체신청장도 “휴대폰번호를 이용한 인터넷뱅킹 송금서비스의 시행으로 상대방의 계좌번호를 몰라도 송금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모바일뱅킹과 폰뱅킹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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