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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체신청 "소통으로 하나되자"

정보통신의 날 기념 김영수 청장 직원 상하간 소통 강조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23 [22:45]

경북체신청 "소통으로 하나되자"

정보통신의 날 기념 김영수 청장 직원 상하간 소통 강조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4/23 [22:45]

"소통으로 하나되자“

김영수 경북체신청장이 지난 22일 정보통신의 날 행사장에서 직원들과 비빔밥을 비비면서 발언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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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돌을 맞은 정보통신의 날을 맞은 체신청은 이날 비빔밥 퍼포먼스를 비롯해 유공자 표창 수여 등 직원간의 화합과 소통문화 정착, 우정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김 청장은 식후 행사에서 감부들과 함께 비빔밥을 비녀 직원들에게 일일이 분배하면서 직원 상하간의 소통문화를 정착하고 하나 되는 모습을 소유되자며 격려했다.

느닷없이 소통과 하나됨을 들고 나온 김 청장의 발언은 경북체신청 경영비전인 "최고의 서비스, 신뢰받는 체신청" 달성을 위한 결의라고 해석된다.

이는 그의 기념사에서도 나타난다. 김영수 청장은 20~30년 장기 근속한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면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기업의 존재이유이니만큼 역동적인 Hi-CS 추진을 통한 고객의 가치를 실현하는 창조적 우정기업을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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