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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하나되자“ 김영수 경북체신청장이 지난 22일 정보통신의 날 행사장에서 직원들과 비빔밥을 비비면서 발언한 내용이다.
특히 김 청장은 식후 행사에서 감부들과 함께 비빔밥을 비녀 직원들에게 일일이 분배하면서 직원 상하간의 소통문화를 정착하고 하나 되는 모습을 소유되자며 격려했다. 느닷없이 소통과 하나됨을 들고 나온 김 청장의 발언은 경북체신청 경영비전인 "최고의 서비스, 신뢰받는 체신청" 달성을 위한 결의라고 해석된다. 이는 그의 기념사에서도 나타난다. 김영수 청장은 20~30년 장기 근속한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면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기업의 존재이유이니만큼 역동적인 Hi-CS 추진을 통한 고객의 가치를 실현하는 창조적 우정기업을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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