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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신청(청장 김영수)이 가정의 달 5월과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사랑과 감사에 보답하고 호국장병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11회 편지쓰기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부모님, 스승님, 가족 등에게 보내는 편지와 천안함 46용사를 비롯한 국군장병에게 보내는 내용이며 천안함 46용사와 국군장병에게 쓴 편지는 책으로 엮어 군에 전달할 계획이다. 분량은 A4용지나 편지지 3장 이내이며, 초등부(1~3학년, 4~6학년 별도부문),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응모하면 된다. 6월30일까지 응모부문,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편지에 써 우편(100-709 서울중앙우체국 사서함 8666호 편지쓰기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응모한 편지는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321명을 선발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우수지도교사상과 다수 응모 학교상을 선정해 시상한다. 입상작 발표는 8월13일이며, 시상식은 9월 2일 포스트타워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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