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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최우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특화사업으로 관절통교실, 청소년건강교실, 직장인한방건강교실 운영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11 [11:12]

영천시 최우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특화사업으로 관절통교실, 청소년건강교실, 직장인한방건강교실 운영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11 [11:12]

▲     © 황지현 기자
영천시가 2011년도 한의약공공보건사업 전국 최우수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2011년도 한의약공공보건사업 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지난 6일 여수 히든베이 호텔서 열린 ‘2012 전국 한의약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09년 한의약건강증진 허브보건소 시범기관에 지정된 영천시보건소(담당자 전영임)는 한의약건강증진 사업팀 구성과 지역사회 건강자원과 연계한 우수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해 왔다. 

기본사업인 중풍예방교실, 기공체조교실, 장애인·독거노인을 위한 한방가정방문진료, 사상체질교실, 한방육아교실을 실시하고, 특화사업으로 관절통교실, 청소년건강교실, 직장인한방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직장인한방건강교실 운영은 생활속에서 호흡법과 체조법을 교육해 스트레스 및 만성질환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습득으로 직장인에게 인기가 있다.

또한 영천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한방 웰빙체험관을 운영해 환자중심의 진료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에 대한 한의약건강증진 사업 활성화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양질의 의료서비스도 제공해 왔다. 

특히 의료 소외계층인 장애인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한방가정방문사업을 실시해, 한방진료 및 상담 한방 침 시술로 한방방문 진료 대상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도움도 주고 있다. 

구현진 보건소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포괄적인 한의약공공보건사업을 통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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