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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서정숙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2012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유공자 선정 영양플러스사업 개인 부문 표창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01 [23:21]

영남대 서정숙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2012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유공자 선정 영양플러스사업 개인 부문 표창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01 [23:21]

▲     © 황지현 기자
서정숙 영남대 교수(56, 식품영양학과)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방문건강관리사업, 건강생활실천사업, 영양플러스사업, 국가건강검진사업, 방문건강관리 미담수기공모전 등 총 5개 부문에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2012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유공자’를 선정, 12월 21일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년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 성과대회’에서 시상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교수는 ‘영양플러스사업’ 개인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영양플러스사업 수상자는 전국 대구광역시 달서구 보건소, 경상북도 의성군보건소 등 전국 10개 보건소(기관)와 개인 20명으로, 대학 교수는 서 교수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전국 보건소에서 저소득층 영유아 및 임산부, 영양위험요인보유자(빈혈, 저체중, 신체발육부진)에게 영양상담 및 교육, 보충식품 제공을 일정기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식품영양학 전문가인 서 교수는 사업시행 초기부터 5년 여 동안 정책 자문,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성과 평가에 참여해 국민 영양 개선에 기여해왔다.

한편 서 교수는 서울대에서 식품영양학 학사와 석사, 영양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부터 영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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