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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소년 인성교육 현장교실’ 개강

충(忠)과 효(孝)의 고장 외동읍 지역 아동대상으로 운영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27 [14:01]

‘청소년 인성교육 현장교실’ 개강

충(忠)과 효(孝)의 고장 외동읍 지역 아동대상으로 운영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27 [14:01]

▲     © 황지현 기자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균관 유도회 경주지부 외동지회(지회장 김진환)가 2012년 동계 ‘청소년 인성교육 현장교실’을 개강했다.

26일 외동읍 석계초등학교에서 열린 개강식은 초등학생 42명과 유도회 관련인사 15명 및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 윤의홍 회장, 외동읍장이 ‘청소년 인성교육 현장교실’ 개강을 축하하고 수강생을 격려했다.

오는 2013년 1월 23일까지 운영하는 이 교실은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성균관 유도회 외동지회가 주관, 한문으로 배우는 충, 효, 예, 청소년이 알아야 할 예절, 사자소학, 명심보감, 이야기가 있는 고사성어을 가르친다.

강사로 한학에 조예가 깊은 성균관 유도회 외동지회 교화부장 초수복씨가 자원봉사로 나서 청소년에게 재미있고 알기 쉽게 강의한다.

김진환 지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웃어른을 공경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청소년으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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