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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산시보건소 강추위 속 계절인플루엔자 예방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09 [23:35]

경산시보건소 강추위 속 계절인플루엔자 예방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09 [23:35]
경산시보건소(소장 서용덕)가 계절인플루엔자의 증가 추세 예측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과 같은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동참해 건강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통상 12월~1월 사이에 1차 유행하고, 다음해 3월~4월에 2차 유행이 발생 한다.

급성호흡기 감염질환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이 일어나므로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과 기침 에티켓(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지켜야 한다.

또한 65세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및 임신부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감염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권장했다.

건강한 청소년 및 성인은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아니나 감염으로 인한 학습 및 직무공백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적인 접종이 가능하다.

보건소의 인플루엔자 백신은 모두 소진된 상황이므로 관내 병‧의원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실시하야 하며, 접종비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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