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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마늘이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 지난 16일 의성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해찬)
과 경북통상(부장 김태훈)이 의성 마늘 1톤을 수출했다. 이번 수출은 의성농업협동조합과 경북통상이 상호 협력해 6개월간의 준비 끝에 성 공한 사례이다. 이날 출하현장에 참석한 김해찬 조합장은 “이번 마늘 수출은 의성군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의성농업협동조합과 명작 의성마늘 양념 명품화사업단이 협력해 이룬 쾌거로 이번 수출을 계기로 지역 농가들은 좋은 농산물만 생산하면 판매는 농협이 앞장서서 좋은 가격에 판매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의성지역의 대표브랜드인 의성마늘을 시작으로 일본에서도 ‘의성마늘’의 명성이널리 알려지길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매년 연간20톤 정도는 계속 수출 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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