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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마늘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3 농식품파워브랜드 대전’에서 국무총리상과 함께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농식품파워브랜드 대전은 산지 및 소비지의 경쟁력 있는 농식품 브랜드를 선발, 시상․홍보함으로써 농식품 브랜드파워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의성마늘은 2008년, 2010년, 2011년, 2012년 수상에 이어 올해는 국무총리상 수상으로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원예농산물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다. 의성마늘은 2005년 지리적 표시등록을 인증 받아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 확보 및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고, 2012년 3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 브랜드 가치가 높은 의성마늘에 대한 독점 배타권을 가져, 타 지역의 의성 마늘브랜드에 대한 유용을 방지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품의성마늘의 명성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품질과 브랜드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 시켜 한국마늘의 대표브랜드 자리를 확고히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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