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 문서수발 방식 획기적 개선택배를 이용한 문서수발로 인한 32백5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 기대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손수성)이 오는 2월 1일부터 관내 공.사립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전자문서로 보낼 수 없는 도서, 장학자료, 각종 홍보자료 등을 수발하는 방식을 변경해 시행한다.
이는 현재 학교에서 직접 사무원이 수발하는 방식에서 교육지원청이 2호차량을 이용해 직접 해당학교를 방문 수발하는 방식이다. 년차적으로 학생수 감소에 따른 일선학교의 인력부족으로 발생하는 학교업무 부담을 줄여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출장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교직원들의 업무경감 등 찾아가는 교육행정 실현에 그 목적이 있다. 손수성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새로 시행하는 문서수발 변경으로 일선학교의 인력부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학교현장의 행정서비스 질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육지원청은 택배를 이용한 문서수발로 인한 32백5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향후 예산이 확보되면 전면 문서수발 택배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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