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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주의

식품취급업소 지하수의검사, 소독 등 관리 철저 대형 식중독 발생 사전 방지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22 [21:05]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주의

식품취급업소 지하수의검사, 소독 등 관리 철저 대형 식중독 발생 사전 방지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22 [21:05]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동향
▲     © 황지현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이 최근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집단급식소와 일반음식점(횟집)을 대상으로 예방을 위한 지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주민들도 식중독 예방 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취급업소는 지하수의 검사, 소독 등 관리를 철저히 하여 대형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방지한다.

채소류는 2분 이상 담근 후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앞면과 뒷면을 번갈아가며세척한다. 생굴 등 식품은 중심온도 85℃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 해야 한다. 또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생활화하고 설사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식품을 조리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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