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위해 총력

겨울철 식중독에 주의하세요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23 [16:51]

영천시,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위해 총력

겨울철 식중독에 주의하세요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23 [16:51]
영천시 (시장 김영석)가 겨울철에 흔히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1830(하루8번30초) 손씻기 실천 생활화 등 개인위생수칙준수로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은 오염된 물(지하수), 음식물을 통해 아주 소량으로도 쉽게 감염될 정도로 전염성이 아주 높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 바이러스로, 감염되면 평균 24시간~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후 복통, 구토, 설사, 메스꺼움 탈수 등의 증세를 일으킨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 

식중독예방을 위해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서 먹고,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며, 과일, 채소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섭취하고, 손은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로 20초이상 씻어야 한다고 했다.

영천시보건소는 보육시설 등 집단급식시설과 읍·면·동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수칙 전단지를 배포 하는 등 예방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유행을 막기 위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힘쓸 것을 주민에게 당부하고, 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 진료를 받을 것과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