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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오는 24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낙동강 700리 희망의 달빛기원제’를 연다.
기원제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 시민 등이 참석해 소망기원문쓰기, 안녕기원연날리기, 화합과 희망의 달집태우기, 풍년기원제 지신밟기를 한다. 낙동강 700리 희망의 기원제는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함께하며, 낙동강을 중심으로 사람과 돈이 넘쳐나던 물류의 중심지였던 옛 상주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실시한다. 상주시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국립생물자원관 건립,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조성 등 35개 사업에 1조 5천억원을 들여 신 낙동강 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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